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의 ‘2018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결과 지난 18일 현재, 550명의 한인이 참가해 1만 1천불을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김현경 기자>

‘2018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에 동참한 한인들이 지난 18일 현재 550명을 돌파했습니다. 32대 배기성 한인회장때부터 시작한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이 33대 김일홍 한인회장때도 계속 이어져 한인들의 캠페인 참여는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도 한인동포들의 큰 관심과 호응속에서 지난 18일 일요일 슈가로프 한인교회(담임목사 최봉수)에서 한인회비를 십시일반 모았습니다. 이날 교회는 51명의 한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2018년 올 한 해 현재까지 모아진 한인회비는 550여명이 참여해 총 1만 1천불을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아진 한인회비 20불은 한인회의 각종 민원업무, 상담활동, 생활금 지원과 차세대 교육, 도서관 운영과 같은 업무에 쓰이고 있다고 주최측은 밝혔습니다. 이어 한인회비가 한인회의 원동력이 되어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측은 “앞으로도 한인동포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애틀랜타 한인회가 더욱 한인동포사회의 화합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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