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채널로 청취자 여러분을 만나뵙고 있는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지난 1월1일부터 본격적인 AM790 시대를 열었습니다. 광대역 송출을 자랑하고 있는 AM 790 채널을 본사가 매입 완료함에 따라 고품질의 방송으로 청취자들께 서비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새채널로 정유년을 맞이하면서 본사 방송프로그램도 새롭게 편성해 3일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활짝 문을 열었습니다.

본사 박건권 대표와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와 담당자들이 지난 1월 3일 ‘김정빈의 굿모닝790’ 시간에 생방송으로 참여해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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