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Idol” 애틀랜타 오디션-수천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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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요일 어메리칸 아이돌 공식 투어버스가 애틀랜타 피몬트 공원에서 오디션을 개최해 수천명의 참여자들이 아침부터 대열을 이루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어메리칸 아이돌 공식 버스 투어는 어제 화요일 애틀란타 피몬트 공원에서 오디션을 개최했습니다.

피몬트 공원의 정문이 아침 6시에 문을 열어 7시부터 등록이 시작되었고, 일부 참여자들은 자정경에 도착하여 줄을 섰다고 전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크힐에서 시작된 오디션에는 연령, 성별, 인종에 상관없이 수천명의 참여자들이 몰려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경연이 진행되는 동안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경연자들은 열의를 다해 본인들의 재능을 뽐냈으며, 그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첫번째 관문을 위해 몇년 동안 닦아온 실력을 맘껏 발휘했다고 전했습니다. 2012년 이전 오디션에서 패배를 맞보고 다시 성장하고 연습하여 어른의 모습으로 참가한 경연자들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오디션장에서는 다음 단계로 통과하지 못해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 하는 수백명의 참여자들도 있었습니다.

 

Melissa Elfar 심판은 다음 어메리칸 아이돌의 우승자가 애틀랜타 지역에서 나올수가 있을 것 같다고 하면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고, 휼룡한 목소리를 가진 참여자들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화요일에 9 시간 동안 1000 명이 넘는 참여자들이 오디션을 치뤘으며 그 중 여러명이 콜든 티켓을 받았지만 프로듀서들은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올해 말에 데뷔쇼를 기대하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이날 미몬트 공원 인근은 차량들로 인해 교통 체증을 가져왔고, 일부 참여자들은 잘못된 장소에 주차를 해서 차량이 견인을 당하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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