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애틀랜타 위원장이며 실로암 한인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한 신윤일 목사와 중앙교회  한병철 목사가 8일 내방했습니다. 10시 ‘소미라의 행복한 아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번주 개최하는 ‘한인교회 연합 기도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한편 월드비전 애틀랜타(위원장 신윤일 목사)는 시리아 난민들을 돕기 위한 ‘한인교회 연합 기도회’를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5시 실로암한인교회에서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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