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 강갑수 소장과 양현숙 애틀랜타한국문화원장 라디ㅣ오코리아네 내방했습니다.

강 소장과 양 원장은 오전 ‘굿모닝790’ 프로그램에 출연해 애틀랜타 한인회의 문화센터와 페밀리센터에 대한 교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라며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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