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송)는 어제 6일 오후 애틀랜타시의회(Atlanta city council) 에 참석해 그동안 한인들이 주류사회 봉사한 것에 대한 감사와 16명의 시의원들 앞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송)는 어제 6일 애틀랜타시의회에 초대받아 미션 아가페의 활동을 소개하고 이곳 애틀랜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한인들을 소개하며 그동안의 커뮤니티 참여에 많은 박수와 한인들이 함께함을 알렸습니다.

미션아가페의 제임스송 대표는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모든 시의원들에게 감사하며 우리는 색과 종교, 모든 것이 달라도 하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해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에 현재 애틀랜타 시의원이며 차기 시장의 유력한 후보인 매리노우드(Mary Norwood) 는 “미션 아가페가 이곳에서 봉사하는 것을 너무 자랑스럽게 여기며 많은 한인들의 삶을 자세히 설명하며 이런 한인들이 메트로 애틀랜타에 함께 하는 것이 너무 고맙고 늘 함께 하기를 원한다”고 스피치를 마쳤습니다.

한편 제임스송 대표는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8년 동안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며, 미션 아가페는 자리와 방향만을 제시하는 우리 한인들의 손 이기를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되새기며, 모든 감사를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나누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 더욱 정진하여 보람있는 봉사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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