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사진출처: http://www.ajc.com/news/state--regional-govt--politics/georgia-house-leaders-approve-spending-plan-with-teacher-raises/3df6LFWFbkut4vbmvHf8eI/

조지아 주하원의회가 다음 회계연도에 대한 주정부예산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교사 20여만명과 주정부 공무원의 급여가 인상되고 10억달러 규모의 신규 건설프로젝트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서영 기자

목요일인 어제 조지아 주하원의회는 오는 7월1부터 시작되는 2018년 회계연도에 대한 주정부 예산집행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네이슨 딜 조지아 주지사가 제시한 예산안을 거의 받아들인 것으로, 교원과 대부분의 주정부 공무원들의 급여를 2%씩 인상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 딜 주지사가 지난 수요일 서명한 연중 예산안의 경우 오는 6월 30일까지 주 경찰의 급여를 20% 인상시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조지아의 주의 연간 주 예산집행 규모는 역대 최고인 $250억 달러이고, 연방 및 기타 지원금을 포함할 경우 $490억 달러에 이릅니다. 하지만 당국은 물가상승과 인구증가를 고려한다면, 주정부 예산은 1990연대말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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