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2월초 ‘한인회비 납부캠페인’ 힘찬 출발에 이어 지난 주말인 19일에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새한장로교회 (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32대 한인회가 출범한 이래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2016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이어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는 교계와 한인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으로 2천 5백 명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내기도 했습니다.

지난 12일 일요일 새날장로교회 (담임 류근준 목사)에서 한인회비 캠페인에 이어 지난 주말인 19일에는 새한장로교회 (담임목사 송상철 목사)에서 있었습니다.

2017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결과, 지난 20일 까지 393명이 납부해 총 7천 8백 7십 7불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작년 대비 2.5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기록됐습니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작년 한 해 동포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며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한편 한인회 측은 한인 동포들이 납부한 한인회비 20불이 한인회의 활동과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되어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데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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