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사진출처: http://www.cbs46.com/story/34587853/february-is-warmest-on-record-in-atlanta-so-far#ixzz4ZYDH1DUO

한 베트남 식당에서 다툼이 일어나 총격전으로 이어지면서, 세 명이 총상을 입고 경찰은 용의자 수배에 나섰습니다.

이서영 기자

지난 2월 18일, 터커에 있는 로렌스빌 하이웨이 선상 베트남식당인 트램 침 칸 카페앤바에서 싸움이 일어나면서 총격전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세 명이 총상을 입었으나, 다행히도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귀넷 경찰이 이 사건과 관련해 총격을 벌인 용의자 수배에 나섰습니다.

음식점 CCTV 화면에 포착된 남성 용의자는 허리띠에서 세미전동소총을 꺼내 먼저 천장에 한 발을 발사한 다음, 이후 식당을 나가면서 세 발을 쐈는데 이로 인해 총 세 명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또 다른 남성은 다른 두 명에게 다가가 머그잔과 맥주잔을 이들의 머리에 휘둘러 부상을 입혔습니다.

가장 심하게 다친 사람은 복부와 이마에 총상을 입었는데,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이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음식점에 여러 사람들이 있었는데도 사망자나 더 심한 중상을 입은 자가 없었던 게 신기할 정도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베트남 남성 두 명으로 지목하고, 이 중 한 명의 이름은 “Van”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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