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사진출처: http://www.ajc.com/business/georgia-among-worst-for-women-ranking-shows/5lZ1zo227P6mii5MpYkbiL/

최근 발표된 여성이 살기 가장 좋은 주 순위에서 조지아가 46위에 그쳐, 여성이 살기에는 매우 불리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서영 기자2

조지아가 미국에서 6번째로 여성이 살기 가장 불리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 DC에 소재한 WalletHub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경제, 사회 및 안전 분야에서 조지아는 대부분의 평가지수에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미국 50개 주 가운데 빈곤 여성의 비율, 건강보험이 없는 여성의 비율, 여성의 기대수명에서 각각 45위, 47위 및 43위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실업 여성 비율에서도 46위에 그쳤습니다.

반면, 조지아는 미국에서 여성이 운영하는 사업체가 5번째로 가장 많은 지역이었습니다.

여성이 살기 가장 좋은 주는 대부분 미국 중서부와 동북부 지역에 밀집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여성이 살기 가장 좋은 주는 1위 미네소타, 2위 버몬트, 3위 노스 다코타였으며, 여성에게 가장 불리한 주는 46위 조지아에 이어, 네바다, 사우스 캐롤라이나,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였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여성이 살기 가장 불리한 주: 

46위 조지아

47위 네바다

48위 사우스 캐롤라이나

49위 앨라배마

50위 루이지애나

51위 미시시피

여성이 살기 가장 좋은 주: 

1 미네소타

2 버몬트

3 노스 다코타

4 매사츄세츠

5 뉴햄프셔

출처: WalletHub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