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봄철을 맞아 내일 3월 1일부터 새로운 개편을 시작합니다.

<김현경 기자>
새로운 채널로 청취자 여러분을 만나뵙고 있는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지난 1월1일부터 본격적인 AM 790 시대를 열었습니다.

광대역 송출을 자랑하고 있는 AM 790 채널을 본사가 매입 완료함에 따라 고품질의 방송으로 청취자들께 서비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새채널로 여러분을 찾아뵙고 있다가 본사는 싱그런 3월을 맞이해 AM790의 방송시간대가 변경됨에 따라 봄철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아침7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정규방송 시간대가 늘어나면서 일부 프로그램이 변경됩니다.

아침 7시에 방송되던 최진묵 진행자의 ‘아름다운 산책’은 종방되며, 최 진행자는 새롭게 2시에 ‘팝스데이트’라는 새로운 컨셉 프로그램으로 청취자 여러분을 만나뵙게 됩니다.

이로서 10시에 방송되던 김정빈 진행자의 ‘굿모님 790’은 아침 7시로 시간대를 옮겨 그대로 동일 진행자가 찾아뵙니다.

아침 10시부터 정오까지 책임질 ‘좋은 아침 김영희입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김영희 진행자가 청취자들을 위한 신선한 감각의 정보의 창을 열어줄 예정입니다. 김영희 진행자는 자신의 프로그램에 대해 “평범한 일상을 여행하는 청취자들을 위한 달달한 쉼표역할을 추구하려 한다”며 “요일마다 개성있는 코너로 꾸며 아침을 알차게 채워나가려 한다”고 전했습이다.

3시에서 5시까지 진행되던 오진하와 이재희 진행자의 ‘즐거운 노래장터’는 오후 4시에 인사드립니다. 이에 따라 5시에 방송되던 저녁뉴스도 6시로 늦춰집니다.

한편 3월 둘째주 일요일인 12일부터 시행되는 일광절약시간제로 한시적으로 3월 둘째주부터 3월31일까지 정시방송은 아침 7시 45분부터 8시까지 방송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FCC연방법에 따라 AM주파수 전체 채널 시간대가 2주간 한시적으로 변경되오니 청취 방송시간대에 착오없으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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