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jc.com/news/local-education/things-know-about-georgia-milestones-tests/Upt3VQqYzcKFytgUGpWr4J/

조지아에 재학 중인 3학년에서 8학년 학생들이 이번 주부터 2017년도 조지아 마일스톤 평가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이서영 기자

지난 주 봄방학을 마치고, 학교로 복귀한 초·중교생들이 이번 주부터 2017년 조지아 마일스톤 평가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매년 4월 3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상대로 실시되는 조지아 마일스톤 테스트는, 학생들의 과목별 학업성취도를 평가하고, 다음 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는 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3학년부터 8학년까지의 모든 학생들은 영어와 수학 시험을 치르게 되고, 5학년부터 8학년 학생들에게는 과학과 사회과목이 추가됩니다.

조지아 마일스톤은 학생들이 영어, 수학, 과학 및 사회 과목에서 주 교육부가 정한 기준 대비 얼마나 잘 배웠는지를 평가합니다. 지난 몇 년 새, 합격 기준이 더욱 엄격화 되면서 난이도가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가 점수는 네 가지로 나뉘며, beginning은 적정 점수 미달, developing은 진전 중, proficient는 충족함, 그리고 distinguished는 우수함을 나타냅니다. Beginning으로 판정되는 학생들은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의 경우, 조지아 주 교육위원회가 선정한 10개 과목에 대해 학기말 평가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