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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6지구 연방 하원의원 톰 프라이스 후임자를  찾는 특별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존 오소프가 2 %가 부족해 과반수의 지지율을 확보하지 못해서 다시한번 공화당의 카렌헨댈과 재보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이민영기자

지난 화요일에 있었던 6지구 특별 보궐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인 존오소프가 48% 공화당 캐런 핸델이 20%의 지지율을 확보해 다시 한번 2차 선거를 치르게 됐습니다.

존오소프는 개표가 시작된 화요일 저녁에 71% 의 지지율로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하지만 밤이 되면서, 그를 지지하는 개표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과반수에 약간 못미치는 숫자로 내려갔습니다. 반면 그의 경쟁자인 캐런 핸델의 득표수는 증가했습니다. 미대통령인 트럼프는 월요일 저녁 조지아 유권자들에게 공화당을 지지해 달라고 권유하는 메세지가 결과에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추측되고 있습니다.

6 지역구에 살지 않는 존오소프는 선거를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워 했지만 다른 4명의 민주당 의원과 11명의 공화당 후보들 보다 사전 여론 조사와 기금 활동에  있어서 훨씬 우세했습니다.

존 오소프는 캅 카운티, 플튼, 디갭 카운티에서 핸델보다  큰 표 차이로 이겼습니다.

따라서 민주당 후보인 존 오소프는 6월 20에 있을 제 2차 선거에서 역사적으로 공화당이 유력한 지역에 서 여러명이 아닌 단 한명의 공화당 후보와 팽팽하게 맞서게 됩니다.

이번 보궐 선거에서 총 11명의 공화당 후보들 중 우위를 달린 캐런 헨델은 초반에 라이벌인 밥 그레이 후보에 밀렸지만 결과적으로 승리를 얻었습니다. 밥 그레이 후보는 선거가 끝난 후 폐배를 인정하고 자신의 캠페인에서 헨델을 지지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 6지구는 1978년 이후로 공화당이 역사적으로 우세한 아틀란타와 부룩해븐, 췜블러, 던우디, 도라빌과 터커, 샌디 스프링, 로즈웰, 알파레타, 좐스크릭 밀튼과 마운튼 팍을 포함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지아 주 정부에 따르면 이번 화요일 선거의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률은  40% 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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