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어제 27일 둘루스에서 정기임원월례회 모임을 개최했습니다. 특별히 이 자리에는 라그란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박민찬 목사를 초청해 식사와 친교를 함께 나눴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매달 정기 월례회때 교단별 목회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져왔습니다.

어제 27일 점심, 교협 임원진들은 이번엔 특별히 라그란지에 소재한 미국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박민찬 목사를 초청해 둘루스에 소재한 바베큐식당에서 정기월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서 박 목사는 10월 마지막주에 있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위해 세미나와 기념예배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박 목사는 ‘다시 성령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기념예배에 교협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교협의 권석균 목사는 향후 진행될 행사에 대해 알렸습니다.

우선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동안 침례교 예수잔치가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박레위 목사를 초청해 개최됩니다. 이번 예수잔치에는 영어집회도 추가합니다. 또한 제22차 북미주 한인 CBMC 애틀랜타대회가 웨스틴 애틀랜타 공항 호텔에서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3일동안 열립니다. 현재까지 130여명이 등록했지만, 행사에는 500여명 정도의 인원 집결이 예상되는 큰 대회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협은 ‘애틀랜타 대학 청년 전도대회’를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로 확정했고, 아직 장소는 미정이며, 복음화대회를 동부와 서부로 나눠 개최하는데 서부는 성약장로교회에서 9월 20일과 21일, 동부는 슈가로프한인교회에서 23일과 24일 거행됩니다. 초청강사로는 한국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를 초청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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