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NTA (CBS46)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 자유를 위한 새로운 대통령 행정명령이 종교 기관들에게 잃어 버렸던 그들의 목소리를 되찾아 줄것이라고 했습니다.

“재정적인 수단으로 종교적인 기관들을 위협하는것은  이제 끝났습니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행정 명령에 사인하기 전에 말했습니다.

이 행정 명령이 실행하는 것은 IRS가 존슨 법안을 실행하는 것을 완화시키는 것입니다. 존슨법안은 교회들이 정치적 발언이나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틀란타의 에벤에셀 침례교회의 성도들은 이번 행정명령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토미 리틀과 같은 성도는 교회가 사회정의와 같은 아직 미국 사회에 부족하고 그러나 중요한 사안들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역활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 명령을 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성도인 우드번즈씨 가족들은 정치 같은 것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교회에 들어 올 자리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에벤에셀 교회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루터교교단 소속 구세주 교회에서도 이 명령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만약 교회가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게 된다면 그것이 성도들을 나뉘게 하는 쐐기를 박는 일이 될것이라고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플로리다에서 구원자 교회를 방문중이었던 데니스 파스칼씨와 그의 부인은 이 행정명령이 목회자들이 좀 더 자유롭게 정치적인 주제를 이야기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 조치를 반가워 했습니다.

이 행정명령은 교회와 같은 비영리 단체가 받고있는 감세혜택을 목회자나 교회가 정치적인 입장을 표현 했다고 잃어버리게 되는 현재의 굴레에서 자유롭게 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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