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일 애틀란타에 발생한 스모그는 예상 했던것 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애틀란타는 최고 온도가 86도를 기록한 무더웠던 목요일 오후 코드 옐로우 스모그 경보를 내렸습니다. 이 날 AQI, Air Quality Index, 즉 대기 청정 지수는 오후 5시 직전에61을 기록했습니다.

코드 옐로우는 대기 청정 지수에서 가장 약한 오염정도이며 보통에 해당하는 지수입니다. 이 지수가 뜻하는 것은 어쩌면 민감한 호흡기 장애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 중에 경미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는 대기 수준을 뜻 합니다.

수요일, 애틀란타 시는 다음날인 목요일에 코드 오렌지 공기 오염을 예상하고 이에 대한 주의경고를 내린바 있습니다.

애틀란타에서 사용하는 공기 청정 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양호는 청정지수 0에서 50까지 입니다. 만족할만한 대기 수준이며 공기 오염은 전혀 없거나 아주 미비한 정도를 말합니다.

보통은 청정지수 51에서 100까지 입니다. 대기 수준은 납득할 만한 수준이며 아마도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만이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정도 입니다.

민감한 그룹에게는 나쁨은 청정지수 101에서 150까지 입니다. 대부분의 대중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을 만큼의 수준이지만 폐병이 있거나 어린이와 노약자등은 오존에 노출됨으로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수준이며 폐 심장 계통 환자들이나 노약자들은 대기중 분진으로 인해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나쁨은 청정 지수 151에서 200까지를 말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건강에 악영향을 받게 되며 민감한 사람들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매우 나쁨은 청정지수 201부터 300까지 입니다. 이 수준은 전체 대중에 건강 경보 발령을 내리게 할 정도의 수준입니다.

재난 수준은 청정지수가 300보다 큰 경우입니다. 모든 인구가 건강의 문제를 겪게 됩니다. 이 수준은 응급조치 경보를 내리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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