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총장 김창환)는 제24회 졸업식을 지난 13일에 본

교 채플실에서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Georgia Christian University, GCU 총장 김창환

)는 지난 13일 제 24회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55명의 학위과정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를 위해 애틀랜타

를 방문했던 생명샘 교회 류한승 목사가 한국의 ICU 신학대학과 조지아크

리스찬대학이 MOU 체결되어 있어 학위를 받았습니다.

김창환 총장은 “지혜를 가지고 나보다 나를 더 낮게 여기는 모습으로 사

회에 나간다면 삶이 더 빛날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축

복의 아름다운길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녹취-김창환 총장>
이어 신학석사로 졸업하는 서성수씨가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전했습니다.

<녹취-서성수 졸업생대표>
학위수여식에 이어 가진 시상식에서는 이사장상, 총장상, 동문회장상, 성

적우수상, 최우수논문상, 한인회장상으로 총 14명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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