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중앙협의회는 한민족의 통일 염원을 담은 문예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한민족통일문예제전 응모작을 오는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민족통일협의회와 통일부가 주최하는 제48회 한민족통일문예제전은 한민족의 통일염원을 담은 문예창작활동을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작품 주제는 ‘우리가 해야 할 통일맞이’,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상’, ‘미래 통일 한국의 주인공’, ‘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이라는 4가지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작품 응모 장르는 시, 수필, 산문, 기행문, 소감문을 접수하며, 논문 형식의 글은 가급적 지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인 초등부, 중, 고등부, 대학생, 성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초등부는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 중,고등부는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대학, 일반부는 200자 원고지 20매 안팎의 글을 써서 제출하면 됩니다.

공모전은 지역예선과 중앙심사를 거쳐 오는 7월 27일에 본선 최종입상자를 결정합니다. 시상식은 9월부터 12월까지 시, 도협의회 별로 진행되며 대통령상,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처럼 총 9개 부문에 걸쳐 60명에 대해 시상합니다.

한편 응모작 접수 마감날짜는 6월 23일입니다.
▶문의: 민족통일협의회 홈페이지(www.minto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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