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데큘라 시에서 메모리얼 데이를 기념하면서 수천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엄숙하고 뜻깊은 퍼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The price of freedom) 자유의 댓가로 진정한 메모리얼 데이의 의미를 전해준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이민영 기자

5월 29일 데큘라시의 거리는 제 24 회 데큘라 메모리어 데이 퍼레이드 (Dacula Memorial Day Parade)가 진행되면서 일상적인 메모리얼 데이의 기쁨과, 침울한 기억과 애국심으로 가득찼습니다.

이번 퍼레이드 행사는 참가자들과 군중들에게 전투에서 사망 한 군인들을 기억하면서 국가의 자긍심을 보여줄 수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퍼레이드 주제는 “The Price of Freedom” (자유의 댓가) 이였습니다.

퍼레이드 주최자인  말빈 어서튼(Marvin Atherton )씨는 자유의 댓가에 대해 논의되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하면서 어떤 사람들은 자유의 대가가 단지 백화점에 자유로이 다닐수 있고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바베큐 피크닉을 할 수있는 것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유의 댓가는 그 이상이며 군인들이 그들 자신의 목숨을 걸기에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이였다고 군중들이 데큘라 팍 소방서의 관람 플렛폼에 모였을때 연설했습니다.

한편, 이날 퍼레이드에서 엄숙하고 조용한 순간은 펄른 히어로 조지아 (Fallen Heroes of Georgia) 에서 나온 260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이라크나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 한 조지아 출신의 군인들을 기념하는 싸인을 들고 행진하는 장면이였습니다. 그룹 앞에는 각 군인이나 여군의 이름이 수록된 녹음 시스템을 탑재 한 차량이 앞장 서 명단을 호명했습니다.

데큘라시 주민인 데니엘씨는 지금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진심으로 목숨을 걸고 자유를 지켜준 군인들을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은 것이 소중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다른 주민은 만약 가족 중의 한명이 오래 떨어져 살거나, 또는 사망했을 경우 어떨지에 대해서 진심으로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좋은 행사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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