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여름을 맞아 애틀란타 시가 미국 농무성의 여름 푸드 서비스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6월 5일에 시작하여 7월 28일 까지 실행될 이 프로그램은 방학동안 불우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영양가 높은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랜타 시가 미국 농무성의  여름 푸드 서비스 (Summer Food Serive Program) 프로그램을 실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시책의 초행으로, 시의 복지부서와  브라이트 프롬 스타트 (bringt from start) 즉 조지아의 조기 교육협회가 협동하여 학교가 닫는 여름 동안 불우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영양가 높은 식사를 무료로 제공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애틀랜타 지역사회의 어린이들에게 매일 평균 4480끼의 식사를 제공할 것이며, 전체 245,075끼의 식사가 여름말까지 제공될 것입니다.

애틀랜타 시는 또한 올해에도 모바일 급식 프로그램을 다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작년에 도입되어 실행된 이 프로그램은 이번 여름에도 12000-15000 식사를 버스에 싣어서 13곳의 도서관, 3곳의 아파트 단지와 2곳의 수영장을 방문하여 식사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6 월 5 일에 시작되며 7 월 28 일까지 진행됩니다.

한편, Kasim Reed 시장은 학기 중에는 HOPE 홉 센터가 학생들의 멘토링, 학업 및 체육 프로그램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방학중에도 미 농무부 (USDA)와 Bright 와의 파트너십을 유지하여 계속해서 이런 중요한 서비스 즉 불우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게 되어 뿌듯하다고 밝혔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