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수감자가 6월 13일 화요일 오전 퍼냄(putnam) 카운티에서 두명의 교도관을 총살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금 조지아 수사부와 FBI는 7만불 현상금을 내걸고 이 두 용의자를 수배중입니다.

이민영 기자

6월 13일 화요일 오전 두명의 교도관이 죄수에 의해 총살 당한 비국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두명의 교도관이 화요일 아침 6시 45분경 핸콕 (Hancock) 카운티에서33명의 수감자들을 버스에 태우고 여러군데 교도소로 이동중이였습니다. 두 명의 수감자중 한명이 운전하고 있는 교감과 그 옆에 앉아 있는 동료에게 총을 쏴 두 교도관은 안타깝게도 사망했습니다.

Ricky Dubose, 24세, 키6.1 foot 무게140 pound, 파란 눈과 갈색 머리 Donnie Rowe, 43세, 키6.1 foot, 무게181 pound, 파란 눈과 갈색 머리로 신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두 용의자는 위험한 범죄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한명은 2010년 8월 20일에 귀넷 카운티에서 발생했던 강도사건으로 체포되어 수감된 사람이며 조지아 교정부 웹싸이트에 따르면 그는 10년의 형이 징수 되었습니다.

두 용의자는 교도관들을 총살하고 버스에서 나와 2004년 초록색 혼다 시빅 차량을 탈취하여 Eatonton 방향으로 도주했습니다. 차량 번호판은 RBJ6601 이고 용의자 둘다 총을 소지하고 있습니다.

이 죄수들은 마지막으로 메디슨 Eatonton Road 에 위치한 패밀리 달러 스토아에서 목격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또한 한 주택에 무단침입을 하여 옷과 음식을 훔쳤다고 전했습니다.

지금 현재 조지아 수사부가 FBI의 도움을 받아 이 두명의 죄수를 계속해서 수색 중이며 7만불 현상금을 으로 내놓았습니다. 지금 가장 염려하는 사실은 이 두 용의자가 총을 소지하고 있으며 누군가를 헤칠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지아 수사국은 이 두 용의자를 목격하거나 어떤 정보라도 알게 되면 바로 경찰에게 연락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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