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개인정보를 입력할 때 피싱 사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여행계획을 세울 때 제일 처음 살펴보는 항공권 구입시 주의해야 할 점이 요구돼 알려드립니다.

대한항공은 온라인상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될 때 무료 항공권을 지급한다는 피싱사기가 돌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13일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들어 대한항공을 사칭한 피싱사기가 많아져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피싱사기는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이메일,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무료 항공권을 제공한다는 형식의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항공 소셜미디어팀은 이러한 피싱 사기 메시지를 받을 경우 반드시 삭제하거나 본사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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