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튼 카운티의 높은 재산세로 주민들의 불평을 들어온 평가 위원회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7년 주택공지 감정가를 동결한다는 희망이 수포로 돌아간 듯 합니다. 6월 15일 목요일, 카운티 자산 평가 위원회는 본인들이 그것을 조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플튼 카운티 자산 평가 위원회는 지난해에 비해 급격한 증가를 보인 재산세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으로 올해 2017년 주택 공지 감정가를 폐지 하는 것을 고려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6월 15일목요일 100명의 주민들과 밀튼 시장, 아틀란타 시의원, 카운티 평가 위원회들이 모인 미팅에서 위원회측은 본인들이 주택 가치 평가를 철회시키는 법적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전하면서 공지시가 50% 이상 증가한 주택들을 대상으로 재평가가 이루어 지겠지만, 2017년 주택 공지 감정가 인상을 동결하는 것은 무리수 두는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애틀랜타 공립학교 관계자는 2017년 주택 공지 감정가 인상을 동결 시키면 공립 학교에 상당한 타격을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립 학교의 자금 50 % 이상이 재산세로 충당 되기 때문에 애틀랜타 공립학교의 메리아 카스타펜 (Meria Carstarphen) 교육감은 가산 가치 평가 동결은 잘못된 결정이고, 주택 가치 인상된 평가를 완전히 취소하는 것은 학교 자금의 급격한 인하를 가져와 수백 명의 교직원을 해고하고, 교사 월급 인상 대한 약속을 어기는 큰 타격을 가져 온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두가지 입장에서, 플튼 카운티 측은 현재 시장 정세에 따라 주택 가치 인상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높은 재산세 타격에 허덕 거리는 주민들 또한 고려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 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문제를 해결 해야 하는 지혜를 보여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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