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지난 25일 둘루스 소재 중식당에서 친교의 밤을 개최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미동남부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가 지난 일요일 가진 친교의 밤 자리에는 향우회원 60여명이 자리했습니다.

채경석 향우회장은 “바쁜 이민사회이다 보니 회원수에 비해 옛날보다 많은 향후회원들이 참여를 하지 않는 것 같아 많이 활성화해보려 한다”며 “이런 모임이 있을 때 많이들 참석해 친목을 도모했으면 좋겠다”고 인삿말을 전했습니다.

<녹취-채경석 회장>
이어 그동안 향우회원들의 동정을 살피며 서로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향우회는 이날 김백규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소녀상 기금 1천불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에 열린 월남참전우회에서도 소녀상 건립위에 1천 5백불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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