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목요일 오전 귀넷 카운티 로건빌 (Loganvill)의 한 여성이 그녀의 남편과 4명의 아이들을 찌르고 살해한 최근 역사상 최악의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남은 한명의 아이는 심한 부상으로 생사를 오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의 조용한 이웃인 로건빌에서 아내이자 어머니인 33살의 이사벨 마틴네즈(Isabel Martinez) 한 여성이 남편과 4명의 아이들을 찌르고 살해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4시 47 분경에 용의자의 자택에서 여러 사람이 칼에 찔려 죽었다는 911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30 대 중반의 아버지와 10 세 미만의 자녀 4 명이 칼에 찔려서 살해 당한 것을 발견했고, 영장에 따르면, 용의자가 오전 2시에서 5시 사이에 가족을 찔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희생자는 남편 (Martin Romero, age 33), 아이들 2살 Axel, 4살 Dillan, 7살 Dacota and 10살 Isabela Martinez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경찰관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9살 소녀를 발견했고 즉시 병원으로 이송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정오 무렵,  경찰관은 어린 소녀가 아직 살아 있다고 전했으나 정확한 상태는 알리지 않았습니다.

한편 이웃들은 용의자가 한 두 달전에 새롭게 이사왔고, 같은 동네 몇블락 밑에 친적도 같이 살고 있다라고 하면서 용의자의 아버지가 최근에 별세해서 우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고 용의자가 전날에 그 집에서 누군가와 논쟁후 우는 모습을 보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용의자의 가족은 다른 어느 가족처럼 평범했고, 행복해 보였으며, 좋은 엄마였다고 묘사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이메일 성명서를 통해 그 무고한 아이들과 배우자의 생명을 앗아가는 사람을  결코 이해할 수 없다며 이것은 희생자들뿐만 아니라 확대 가족, 이웃 및 지역 사회를위한 끔찍한 범죄이고 남은 희생자가 부상에서 벗어나 완전히 회복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현재 체포되어 목요일 오전 11시 직전에 귀넷 카운티 구류 센터로 보내졌으며, 6 건의 가중 폭행 혐의, 5 건의 살인 혐의와 5 건의 악의적인 혐의로 구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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