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금요일 오전 캅 카운티 경찰은 마리에타 인디힐 (windy Hill) 에 위치한 웰즈파고 (wells fargo) 은행 직원 2 명을 인질로 잡고 건물을 파괴 할 만큼 강력한 폭탄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는 한 남성과  3시간 동안의 삼엄한 대치끝에 경찰이 그 남성을 총살로 마무리 짓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행히 2명의 인질들은 무사히 구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이 사건의 발달은 지난 금요일 오전 9시 30분경 해병대 출신의 베테랑 한 남성이 캅 카운티 윈디힐 (windy Hill) 은행 지점에 침입하여, 2명의 직원을 인질로 잡고 Channel 2 Action News 팀에 전화를 하여, 본인이 이 공간을 파괴할 수 있는 폭탄을 소유하고 있으며, 월요일 재향 군인 공립 병원에서 추방되어 노숙자 신세이고, 돈이 다 떨어져 간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한시간 이상 진술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남자는 자신이 복역했던 군대에 대한 심한 불평을 가지고 있었고 그의 형은 베테랑 행정부가 동생의 PTSD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충분한 보살핌을 제공 하지 않은 것이 동생이 저돌적인 행동으로 이어진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해병대원은 이 남성이 실제로 2002 년 1 월부터 2005 년 12 월까지 쿠웨이트와 이라크에서 창고 직원으로 일했고 일병 계급까지 올라간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날 경찰은 그의 군대 경험뿐 아니라 이 남성의 언행과 IED 세부사항 묘사에서 폭발물에 대한 경험이 실제 있는 것으로 보여서 인질들의 생명을 포함 실제적인 위협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다행히 두명의 인질을 중간에 무사히 구출되었습니다.

조지아 수사국의 넬리 마일즈 (Nelly Miles) 대변인은 자세한 사항에 대한 답변을 거절했지만 사건은 오후 1시경 로봇이 은행 정문을 붕괴하고 들어가 폭발물이 들어있는 범인의 가방을 무사히 제거했을때 전술팀이 범인에게 총격을 가하고 살해한후  대치 상황이 종결된 것이로 보이며 다행히 이날 부상을 당하거나 해를 입을 사람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웰스 파고 (Wells Fargo)의 크리스탈 드레이크 (Crystal Drake)대변인은 윈디 힐 (Windy Hill) 지점에서 인질로 잡힌 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요원들의 신속한 처사에 대해 경찰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ACJ (Atlanta Journal-Constitution)의 분석에 따르면, 이는 2017 년 현재까지 조지아에서 41 번째로 경찰 총격 사건이라고 밝혔으며, 캅 카운티 경찰은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만 불행히도 의도한바와 다르게 총격을 가하는 일이 필요할 때가 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를 입력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