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에게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범죄 현장과 과학 수사 처리에 대해 생생하게 보여주는 살인 사건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 First 48’이 귀넷카운티에서 촬영이 이루어 지길 원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The first 48은  A & E의 도발적인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의심스러운 죽음 직후의 결정적인 시간을 파헤쳐 가는 형사 프로그램이며 어제 월요일 귀넷 카운티에서 촬영이 이루어지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치 에이얼즈 (Butch Ayers) 경찰서장은 이 제안에 대해 적극 찬성을 하고 있습니다. 즉 그는 이 살인 사건 다큐 시리즈를 통해 경찰 부서는 새로운 경찰 지원자를 모집하고, 부서 직원의 사기와 생산성을 높이며, 모든 살인 사건 수사에 들어가는 노력에 빛을 발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귀넷 카운티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화요일, 제작진들이 사건을 조사할 때 귀넷 수사관들을 따를 수 있는 접근권을 부여하는 동의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초기 계약은  제작자들이  최대 1 년 동안 귀넷 형사들과  협조하는 것입니다.

한편, 애틀란타시와  디캡카운티 뿐만 아니라 전국 여러 도시에서 촬영 된 “The First 48″는 실제 사건 조사를 배경으로 처음 48 시간 동안의 살인 수사를 시청자들에게 범죄 현장, 범죄 심문 및 범죄 과학 수사 처리에 대한 전례없는 접근을 제공했으면 개별 에피소드는 일반적으로 여러 관할 지역의 사례를 특징으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Gwinnett County) 경찰은 2016 년에 총 29 건의 살인 사건을 처리했으며, 월요일 아침에 지금까지 16 건을 처리중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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