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슨 딜 주지사 주정부 사무실은, 지난달 회계연도를 마치면서 소득 및 판매세금 수익이  큰 잉여를 남겼다고 전함과 더불어 어제 월요일 7월 또한, 판매 및 소득세로 거둬들인 세금 소득이 작년에 비해 7.1 % 증가했다고 AJC가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7 월에 조지아주 판매 및 소득세금으로 거둬들인 수익이 증가하여 새 회계 연도 동안 경제가 탄탄해질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주정부는  6 월 30 일 작년보다 세금 수익 총액이 9 억 3000 만 달러 증가했다는 결과와 함께  2017 회계 연도를 마감했다고 전했습니다. 4.5 % 증가는 정부의 240 억 달러 예산을 충당하기에 충분하므로  공식적으로 회계연도 말기에 재정적인 잉여가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어 네이슨 딜 (Nathan Dea) 주정부 사무실은 어제 월요일 7 월 세금 총액이  2016년에 비해   1 억 1 천 3 백만 달러- 즉 7.1 퍼센트 증가 되었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소득세금은 10.4 %, 판매세는 5.1 % 증가되었고, 주정부의  또 다른 큰 수익원인 가스 세금은 약간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한편, 주지사 정부 사무소 예산 국장은 지난주 주정부 기관들에게 교사 연금, 학교, 공공 의료 비용 및 운송 프로젝트의 비용 상승으로 거의 모든 새롭게 창출된 세금 수익을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내년에 여분의 지출을  많이 기대하지 말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월의 세금 이득 증가는  2019 년 퇴임 할 때 적어도 20 억 달러를 비상 자금으로 다음 후임자에게 남겨 둘 것을 다짐했고 작년 여름에 그 목표를 달성하여 이번 해 다시 목표를 $ 25억 달러로 책정한 주지사 네이슨 딜에게는 희망적인 소식이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25억 달러는 조지아주가 한달 정도 운영하는데 필요한 정도의 액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를 입력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