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박기철, 이사장 이근수)가 신임회장을 선출합니다. 차기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등록 마감은 내달 1일입니다.

<김현경 기자>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박기철, 이사장 이근수)는 박기철 현 회장 임기가 끝나감에 따라 차기 회장 선출을 개최하려 합니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선관위 위원장에는 이홍기 씨가, 선관위원으로는 이란 씨, 박종호 씨, 김영배 씨, 이옥경 씨가 내정됐습니다.

협의회가 선거공고를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차기회장 입후보 자격기준으로, 만 35세 이상의 협의회 정회원으로 본회가 규정한 의무를 선거일 20일 전까지 마친 사람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회원 자격에는 미동남부 안보, 참전, 보훈단체와 일반사회 단체장들이 본회 목적과 사업에 협조적인 주요 인사이어야 하며 연회비 $250불을 납부한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입후보자 등록을 위해 필요한 서류는 소정양식의 등록신청서, 경력증명서, 자기소개서, 은행발행 수표 형식의 등록비용 1만달러가 필요합니다. 단 등록서류와 등록비용은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회장후보 등록마감일은 내달 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차기 회장 선거는 내달 16일 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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