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목요일 노스사이스 병원과 귀넷 건강 시스템은 2년 만에 드디어 제안된 합병 계약을 완료하고, 조지아주 검찰청에 승인을 위한 계약서를 제출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합병 계획을 발표 한 지 거의 2 년 지나서 어제 목요일 귀넷 건강 시스템 (Gwinnett Health System)과 노스사이드 병원 (Northside Hospital)은 제안된 합병 계약을 완료하고  목요일 아침 조지아주  검찰청에 승인을 위한 계약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검토 과정에 따라 시기가 달라지겠지만, 5 개 병원 즉 Northside-Gwinnett Health- 통합 시스템이  2018 년 초에 운영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 자료에서 밝혔습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Lawrenceville, Sandy Springs, Canton, Cumming 및 Duluth의

병원에 1,479 개의 배딩을 갖추며 운영될 것이고, 환자는 또한 암 치료 센터, 영상 센터, 응급치료 센터 및 주 전역의 외래 환자 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3,500 명의 의사를 포함해 21,000 명의 직원을 고용하게 될 것입니다.

 

1 차적인 중요한 기획 과정이 협의 되었으며, 이제 두 병원은 제안된 합병으로 나아갈것이며, 놀스 사이드 병원과 귀넷 헬스 시스템은 둘다  양질의 환자 관리와 만족, 강력한 의료 전문가, 의료 혁신 및 탁월한 환자 접근성을 기본으로 계속해서 운영해 나갈 것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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