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부(AAAJ-ATLANTA)가 어제 도라빌에 소재한 시빅센타(civic center)에서 DACA 프로그램 무료 갱신 서비스 행사와 함께 이민법률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어제 21일 도라빌 시빅센터(CIVIC CENTER)에서는 아시안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인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부(AAAJ-ATLANTA)의 스텝들이 자리했습니다.

이들은 아시안 이민자들을 위한 여러 법률서비스 시행에 관련된 것들과 현 시급한 DACA 프로그램 갱신자들을 위해 애틀랜타 지부서 실시하고 있는 행사에 대해 알렸습니다.

<녹취-스테파니 지부장>
애틀랜타 지부는 아시안 이민자들이 법적 소송이 필요한 경우에 직접적인 도움을 본격적으로 제공합니다. 지난해 1명의 변호사에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변호사를 3명으로 늘려 한인 이민자들을 포함한 아시안계 이민자들의 소송관련 법률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종적 차별 피해에 따른 법적 소송 절차 서비스와 같은 이민자로서 미국에서 살면서 억울하게 당하거나 법률 정보가 부족한 경우 당한 피해사례를 경험한 분들의 법적 법률서비스를 애틀랜타 지부 변호사들이 도움을 제공하게 됩니다.

협회 애틀랜타지부에 Amy Willis 씨를 포함한 3명의 변호사가 새로 합류해 이민자들을 위한 법률서비스에 본격적인 도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녹취-Amy Willis 변호사>

 

또한 협회 애틀랜타지부는 DACA 프로그램 <불체청년 추방유예> 무료 갱신 서비스 행사를 내일 23 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노크로스에 있는 협회 사무실에서 실시합니다.

DACA는 2012년 창립 이래 약 80 만 명의 젊은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강제 추방으로 인한 일시적인 구제를 제공했습니다. 조지아는 2012 년부터 2017 년까지 37,000 명의 DACA 수혜자가 거주하고 있으며, 16,000 명이 넘는 아시아 이민자가 전국 DACA 보호를 받았습니다.

AAAJ의 자베리아(Javeria Jamil) 변호사는 “현재 많은 DACA 수혜자들과 그 가족들은 그들의 미래에 대해 불확실성을 겪고 있다. 갱신 자격이있는 모든 DACA 수혜자는 가능한 빨리 갱신해야한다”며 “DACA 수혜자와 그들의 가족들은 미국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권리를 확실히 알고, 드림 법안을 통과시키기위한 옹호 노력에 관여하는 데 관심을 가져야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DACA 갱신 신청 자격은 현재 소지하고 있는 DACA 워킹 퍼밋의 유효기간이 2017년 9월 5일에서 2018년 3월 5일 사이에 종료되는 경우에 한하며, 반드시 오는 10월 5일 이전까지 재신청을 해야 합법 신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워킹퍼밋 유효기간이 내년 3월 5일 이후에 끝날 경우는 재신청이 불가능합니다.

한편, 무료 갱신 서비스는 신청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예약을 해야만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

연락처 : 404-890-5655
주소 : 6040 Unity Drive Suite E. Norcross GA 30071

 

 

 

댓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를 입력해 주세요!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