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포크 카운티 한 경관이 용의자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 동북부 포그 카운티 크리스틴 헌 경관이 금요일 동료 경찰이 의심스러운 차량을 조사하고 있을때 지원을 나갔다가 목숨을 잃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사관들은 데이비드 굿리치 (David Goodrich) 경관이 포크 카운티의 산타 클로스로드 (Santa Claus Road)를 따라 테네시에서 도난당한 의심스러운 차량을 쫒고 있었고

Hearne 경관은 지원 요원으로 출동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들이 그 차량을 수색할때 31 세의 세스 브랜든 스 팽글러 (Seth Brandon Spangler),  22 세 사만다 루프 (Samantha Roof)용의자들이 인근 숲에서 나와 경찰을 향해 걸어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들은 그 용의자들과 이야기를 시작하자, Spangler 용의자가 권총을 꺼내 경찰들을 쏘고 도주했다고 말했습니다. 크리스틴 헌 경관은 총격으로 사망하고, 굿리취 경관은 다행히 방탄 조끼를 착용하고 있어서 생명에 지장이 없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 이야기 했습니다. 한명의 용의자는 도주했다가 바로 붙잡히고 총격을 가한 용의자 또한 몇시간후 체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Kristen Hearne은 10년간 경찰로 근무했고, 포크 카운티에서 5년간 복무중이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희생자 가족인 남편, 어머니 3살 아들은 아직도 희생자의 죽음에 슬퍼하고 있지만 희생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영웅으로 사망했다고 슬픔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Spangler 용의자는 Polk County 감옥에 구금되었고,  중죄 살인과 폭행으로, 루프씨 또한 중범죄로 기소되어 있습니다. 

Spangler는 아동학대와 마약 소지등 여러가지로 범죄 기록을 가지고 있었고, 1년전 출두했고, 총격이 발생했을때, 체포 영장이 발급되었던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조지아 수사국은 Polk 카운티 경찰국과 함께 조사를 이끌고 있으며, 희생자의 장례식이 화요일 2시 퍼스트 벱티스트 교회에서 열릴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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