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밤, 미국 연방 상원의원회는 집행위원회의 최종 인준 절차를 거쳐, 박병진 검사가 조지아주 북부지역 미국 검사로 정식 승인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미국 연방 상원의원은  지난 목요일 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박병진씨를 연방 검사 로 최종 인준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니 이삭슨 (Johnny Isakson) 상원 의원은 금요일 이같은 절차를 확인 발표했으며, 집행위원들의 승인이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삭슨상원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조지아주 북부 지역의 미국 검사로 박병진씨를 지명한 것은 훌륭한 선택이었다고 말하면서 박병진 검사는 이분양의 필요한 열정과 전문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7 월 말에 박병진씨를 연방 검사로 지명했습니다.

박병진 검사는 한인 2세로, 2011년부터 작년까지 3선에 걸쳐 조지아주 하원으로 릴번 지역을 대표했으며 백악관은 박병진 검사가 마약 밀매, 돈세탁, 지적 재산권 및 화이트 칼라 범죄와 관련된 사건을 다루면서 2002 년부터 2008 년까지 조지아 북부지역의 검사보로 일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Chalmers Pak Burch 및 Adams LLC 법률 사무소의 회원이였으며 소송 및 정부 조사를 담당했고 일리노이 대학 법대 (University of Illinois College)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으며 스텟슨 (Stetson University)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또한 연방 검사보 이전에는 Alston & Bird LLP 소송 담당자였고 또한 일리노이 주 중부 지방 법원의 리차드 밀스 (Richard Mills)의 사법보좌관 경력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U.S  존 혼 검사는 금요일 오후 성명서를 통해, 미국 연방 검사로서 대단한 성공을 거둘 것임에 틀림없는 가운데 동료이자 친구인 박병진씨는 탁월한 리더십과 예리한 판단력은 사무실을 더 큰 성취로 이끌 것이며, 우리 앞서 일했던 검사들의 전통적인 명예와 성실을 이어나갈 것이라면서 그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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