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경찰은 일요일밤, 놀크로스에 위치한 한 카페 주차장에서 치명적인 총격 사건이 일어나, 십대 청년이 숨지고, 젊은 여성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일요일 귀넷 경찰은 놀크로스의 스트립 몰에서 일어난 치명적인 총격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미 카터 불르 바드 선상의 미드나잇 블루 카페 (Midnight Blu Café)에서 오전 1시경 한 여성이 총에 맞은 채로 911에 전화를 걸었고, 현장에 한 여성이 생명이 지장이 없는 상해로 다리에 총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몇분뒤, 경찰은 지미카터 블르바드 쉘 주유소에서 총격 사건 전화를 받아 출동하니, 십대 남성이 차 안에서 가슴에 총상을 입고 사망한채 발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그 남자가 Midnight Blue Café의 주차장에서 총격 을 당했고 쉘주유소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클럽 내부의 싸움이 주차장에서 병을 던지고 머리를 때리는등 격한 총격싸움이 이어졌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와 싸움의 원인을 조사중이라 전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야외 불피우는 활동 허용

5월부터 9월말까지 실시되었던 카운티의 야외 불피우는 행동 금지가 10 월 1 일에 해지 된다고 전했습니다. 즉 가정의 뒷마당에서 장작불을 피우거나, 또는 나무 잔해들을 치우기 위해  자택 외부에서 금지되었던 불 피우는 행위가  허용되어지는 것입니다.

조지아 주 자연 환경 보호 부는 매년 5 월 1 일부터 9 월 30 일까지 애틀랜타 메트로에서 대기 오염 수치를 통제하기 위해 불피우는 행위를 금지시켰습니다.

하지만 귀넷 카운티 주민들은  10월 1일부터  자택외부에서 나뭇잎, 가지 및 기타 식물을 태울 수 있고, 적절한 야외 벽난로에서 화로를 이용하여 요리나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모닥불을 피우는 것이 허용되어 집니다.

하지만 귀넷 카운티 화재 및 긴급 서비스는 고형 폐기물, 가정용 쓰레기, 석유 제품 및 무거운 어두운 연기를 내뿜는기타 제품은 절대로 태울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FedEx 시즌얼 2300 직원 고용

FedEx는  매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급증하는 소포를 처리하기 위해 2300명의 시즌얼 직원을 고용한다고 전했습니다.

회사  대변인은 회사가 11 월부터 약 3 개월 동안 휴가철에 증가하는 물량 처리를 위해서 고용한다고 말했으며,전국적으로 5만명을 추가할것이라 말했습니다.

일자리는 다양한 페덱스 시설에 배치되며 비록 비정규직을 고용하지만, 그 중 일부는 정규직으로 전환될 것이라 이야기했습니다.

한편 AJC는 샌디 스프링스에 본사를 둔 UPS가 약 95,000 명의 시즌얼 인력을 고용 할 계획이라고 이전에 보도했으며, UPS 측에 따르면 계절 근로자의 약 35 %는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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