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마켓에서는 지난 주말 추석을 맞이해 전라도 순천시 특산물전을 열었습니다. 특산물전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한 순천시 부시장가 일행들은 애틀랜타 한인회와 회동하기도 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이번주 추석을 맞이한 지난 주말, 시온마켓은 여러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온마켓은 전라남도 순천시가 직접 후원하는 순천 특산품 특별전을 추석이벤트 기간 중인 지난 29일부터 1일까지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별전에는 부시장을 포함한 순천시 관계자들과 순천시에 기반을 둔 식품회사들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애틀랜타 특별전을 위해 직접 한국으로부터 방문한 순천시의 전영재 부시장은 순천시에 대해 알렸습니다. 순천시는 2008년 농업특구로 지정됐고, 제1호 대한민국 국가 정원으로 지정돼 자연과 생태중심 도시를 표방하고 있어 먹거리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제품들을 생산해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순천시 전영재 부시장>

 

특별전에서는 먹거리의 고장이라고 일컫는 순천시에 기반을 둔 식품회사들이 참여했습니다. 순천농협과 남도식품, 매일식품, 경덕농수산과 같은 회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함포 소금, 소스류, 젓갈류, 고추장, 된장, 각종 김치, 반찬류를 제공해 선보였습니다.

특별전이 열렸던 지난 29일 오후에는 순천시 관계자들은 애틀랜타 한인회 배기성 회장, 나광호 사무총장과 회동했습니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향후 이같은 특별전이 1회성이 아닌 매번 정기적으로 열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녹취-배기성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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