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주최하는 웃찾사 공연을 위해 한국으로부터 지난 2일 주인공들이 도착했습니다. 개그 공연은 오는 8일 일요일 한인회관에서 펼쳐집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는 이민사회에 지친 우리 애틀랜타 동포들을 위한 웃음의 바다를 기획했습니다.

웃음의 바다에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출연한 총 8명의 개그맨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오는 8일 개그 공연을 펼치게 됩니다.

8일 공연과 더불어 이들은 2017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인 6일 저녁, 먼저 애틀랜타 동포들에게 짦은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에 개그맨들은 일찍 서둘러 애틀랜타에 지난 2일 도착했습니다.

<녹취-개그맨들 인삿말>
이번 공연에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 즉  ‘웃찾사’ 개그맨 이은형 씨, 김정환 씨, 김진곤 씨, 홍현희 씨, 이수한 씨, 이융성 씨, 안시우 씨, 장유환 씨 입니다.

현재는 폐지됐지만 SBS의 대표 코미디쇼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던 ‘웃찾사’ 출연진들은 다수의 수상 경력과 핫이슈 코너를 직접 연기했던 이들로, 이들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미주서 펼쳐지는 애틀랜타 단독 공연으로 무대가 꾸며진다는 사실에 우리 동포들은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개그 공연은 방송에서나 볼 수 있던 개그맨들이 직접 여러분들 앞에서 TV 프로그램과 거의 비슷한 형식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특별히 이번 애틀랜타 공연을 위해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슬랩스틱(slapstick) 코미디, 만담과 같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려 합니다. 한국에서 웃찾사 전용관을 자주 찾는 관객들의 표현에 따르면, “공연이 끝나고 불이 켜지면 배꼽 먼저 단속해야 할지도 모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본사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가 주최하는 웃찾사 공연은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그 공연의 진수는 8일 일요일 2회 공연때 펼쳐집니다.

먼저 8일 오후 3시 공연은 젊은 청소년들을 포함한 한인들을 위해 전석 모두 20불에 판매하고 있으며, 저녁 7시에 올려지는 공연 전석은 식사를 포함한 가격에 100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 후에는 개그맨들과 함께 사진 촬영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한편 본사는 공연에 이어 애틀랜타 동포들을 위한 잊지 못할 추억의 여행을 만들어 드리고자 ‘웃찾사 개그맨들과 함께 떠나는 크루즈 여행’을 기획했습니다. 유명 개그맨 8명과 만드는 여행이라서 그런지 이미 크루즈 전석 판매 완료됐습니다.

 

#개그 공연 문의 : 770-8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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