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한 중학교에서 6학 교사가 학생들에게 내준 과제가 논란이 되어, 카운티 교육부가 나서 조사중이라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교육구 관계자는 목요일, 6 학년 학생들에게 나치 마스코트를 그리도록 하는 과제를 내준 한 교사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귀넷 카운티 교육구 대변인 스로언 로취씨는 이 과제는 월요일 스넬빌 Shiloh 중학교 학생들에게 주어진 것으로, 학부모들이 학부모는 귀넷 카운티의 학교 관계자들과 접촉하여 과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과제는 학생들에게 본인이 지금 1935년에 살고 있다는 가정하에 2차 세계 대전 이전에 정치적 집회에서 나치당을 대표하는 마스코트를 만들어 보라는 것이였고, 학생들에게 히틀러와 나치당에 관해 배웠던 모든 정보를 생각하여 컬러플한 마스로트를 그려, 이름을 지어주고, 왜 이 본인이 그린 그림이 나치당을 대표하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작성해 오는 것이였다고 전했습니다.

 

귀넷 카운티 관계자는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이 과제를 내준 교사는 쇼셜 스터디의

한 부분으로, 나치당의 부상과, 대학살로 이어진 사건과 선전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귀넷 카운티 교육구 대변인은 쇼셜 스터디 부서에서 제공된 승인된 자료의 일부분이 아니며, 그 과제는 적절하지 못하다고 설명하면서, 학교 관계들과 함께 그 과제를 내준 교사에 대한 개인적인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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