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시니어들을 위한 제6회 시니어 컨퍼런스를 오는 21일 토요일 교회내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합니다.

<김현경 기자>

지난 2012년 처음으로 시작해 올해 제6회째를 맞은 연합장로교회 시니어 컨퍼런스가 10월 21일 “지혜로운 시니어”라는 주제로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애틀랜타의 모든 시니어들을 위한 컨퍼런스는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시니어들의 사랑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시니어 컨퍼런스의 강은자 코디네이터는 “시니어가 된다는 것은 평생동안 터득한 지식과 지혜를 차세대에게 넉넉히 나누어 주어야 됨을 의미한다”고 전했습니다.

제 6회 시니어컨퍼런스는 오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부 예배와 세미나, 2부 추억남기기, 3부 워크샵으로 진행됩니다.

1부는 한병철 목사(중앙장로교회)의 설교와 김재홍 목사의 주제 강연 세미나로 진행되며, 2부 추억 남기기 시간에는  하나로 광장에 전통 놀이마당을 설치하여 어린시절 즐겼던 윷놀이, 딱지치기, 팽이치기, 투호, 공기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됩니다.

또한 추억 남기기 코너에서는  전통 의상 사진 찍기와 컨퍼런스 기념 사진 찍기가 진행됩니다.

3부 워크샵에서는 재정관리, 장례준비, 건강관리, 영양관리, 의약상식, 미국일주캠프여행, 시니어카운셀링, 유서작성, 상속제도, 응급 상황 시의 심폐소생술 같은 총 20여개의 강좌가 전문강사에 의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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