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시와 정치적인 뇌물사건에 연류된 한 계약자가 화요일 법정에서 5년 징역형 선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애틀란랜타시와 계약 거래를 위해 뇌물 바친 혐의로 기소된 E.R.”Mitchell 씨가 화요일   법정에 출두해 5 년 수감형을 선고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캐스케이드 빌딩 시스템 (Cascade Building Systems)이라는 사업을 운영 한 미첼 (Mitchell)씨는 2011 년과 2014 년에 비상 제설 작업에 약 7 백만 달러 이상 계약권을 따냈고, 뇌물은 미첼씨가 그 계약권을 얻었을때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미첼씨는 애틀랜타시와의 계약권을 따내기 위해 아직 이름을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고위 관료에게 백만 달러 이상의 뇌물을 준 음모죄 혐의로 지난 1월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스캔들은 애틀랜타 시청에 대한 의심의 여지를 불러 일으켰으며 정치적으로 관련되어 애틀랜타 이전 구매 최고 관리인과 다른 계약 업체를 궁극적으로 유죄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수익성 있는 도시 사업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가 연류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케이슴 리드를 시장을 후임하는 시장 후보자들의 캠페인의 가장 큰 쟁점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미 연방 수사국은 미첼씨가 지불한 뇌물은 계약권에 영향을 미치는 한 사람 또는 그 이상의 관련자들에게 돌아갔을 것이라 추적하고 있습니다.

미첼씨의 변호사 크레이그 길렌 (Craig Gillen)씨는 정부의 어떤 질문이라고 응답할 것이고, 다른 의뢰인들에 대해서도 증언할 것이며, 형량을 줄이기 위해 협조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미췔씨는 5년 수감형 이외에도, 112만 달러를 반환해야 하며, 100시간 지역 봉사의 의무도 이행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같은 혐의로 연류되어 화요일 오후 법정에 출두한 촬리 리차드씨는  27 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고 19 만 3,000 달러를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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