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은 밀알선교센터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내달 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가수 박완규 씨를 초청해 ‘2017년 밀알의밤’ 행사를 개최합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의 2017년 밀알의 밤 행사는 내달 3일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개최합니다.

‘밀알의 밤’은 일년에 한 번 특별 강사를 초청해 찬양과 간증으로 구성되는데 이번에는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박완규 씨를 초청했습니다.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최재휴 단장은 “이번 행사에 초청된 박완규 씨의 콘서트는 특별히 밀알선교센터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최재휴 단장>

 

이어 최 단장은 “박완규 씨의 콘서트 소식을 벌써 듣고 루이지애나주와 멀리 캐나다에서도 박 씨의 공연을 보러 오겠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박완규 씨는 이번 콘서트에 앞서 미리 홍보영상을 통해 “자신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깨닫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박완규 씨는 이번 애틀랜타 밀알의 밤 행사를 마친 후, 샬롯 밀알을 비롯해 워싱톤, 시애틀, 밴쿠버 밀알을 들려 진행합니다.

밀알선교센터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 입장권 가격은 20달러입니다.

 

#문의 404-64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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