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스넬빌에 위치한 잘 알려진 데이케어에서, 4세 어린학생과 관련한 사고 후,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 카운티 스넬빌 리가시 데이케어에서, 4세 학생 관련 사고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4살 프리케이 어머니는 딸 아이가 다른 학생에 의해서, 목 졸림을 당한후, 학교 지도자와 상담을 원했을때, 딸 아이가 학교에서 퇴학 조치가 취해졌다고 진술했습니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지난 금요일 그녀의 남편이 4살 아이를 스넬빌에 위치한 리가시 데이케어에서 픽업을 해서 돌아왔을때, 목에 난 상처를 발견했고, 아이에게 물었을때 같은 반 소년이 목에 실을 감았고, 목에 상처가 날 정도로 실을 풀기가 힘들었다고 전했습니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만약 소년이 멈추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하기가 힘들다면서 특히 선생님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지 못한 상태여서 위험한 상황이였다고 말했습니다.

 

학부모는 월요일 데이케어에 방문하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확한 상황을 듣기 원했지만 학교측은 딸 아이가 이 데이케어 프로그램에 적합하지 않는다면서 퇴학 조치가 취해졌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조지아주 조기 교육 부서 대변인은 이 사건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리가시 데이케어 원장은 성명서에서 학교는 학생들 모두를 최선을 다해 돌보고 있으며, 이번주 이런 사건에 대해 조지아 조기 교육 기관에 알렸으며, 수사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 학부모는 다른 데이케어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딸아이가 Pre-K 프로그램에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사를 남겼으며, 데이케어 원장은 동요되는 다른 학부모들에게 학교는 국가 면허를 받아 엄격한 관리정책하에 운영되고 있다는 편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엄마가 두 아들을 오븐에 넣어 살해

 

월요일 경찰 체포 영장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어린 아들 2명이 사망한채 발견된후,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되었던 24세 어머니가 고의적으로 아들들을 오븐에 넣고, 오븐을

켠 사실이 드러났다는 끔찍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영장에 따르면 24 세의 라모라 윌리엄스 (Lamora Williams)는 목요일 밤 자정 부터 금요일 밤 11시 사이에, 아들을 오븐에 넣어 일부러 살해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이들의 아버지인 Jameel Penn씨는 용의자가 금요일 밤에 전화를 걸어 가정에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에 대한 비디오를 보여줬다고 증언했고, 즉시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관들이 애틀랜타 남서부에 위치한 현장에 도착했을 때 2 살과 1살 아이들이사망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윌리암즈씨는 월요일에 1심 법원 출두를 포기하고 감옥에 수감되어 있을 것이라 전했습니다. 가족들은 윌리엄스씨가 정신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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