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 소재 코리안 바베큐 레스토랑인 K-BBQ 팩토리(대표 이웅기, 이하 K-팩토리)에 라스베가스 시저스 팰리스 호텔(Caesars Palace) 게리 셀즈너(Gary Selesner) 회장이 지난 15일 방문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애틀랜타 로컬에서 한국식 바베큐 식당으로 입지를 굳혔던 케이팩토리바베큐(K FACTORY BBQ)가 미국 대형 호텔인 라스베가스에 소재한 리오(Rio) 호텔에 입점해 최종 계약 완료했다는 소식을 지난 9월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입점을 계약한 라스베거스 대형 호텔 리오의 게리 셀즈너(Gary Selesner) 회장이 지난 15일 일요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리오 호텔에 입점하는 케이팩토리바베큐 2호점의 본점인 둘루스 1호점에 들러 한식 바베큐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게리 셀즈너 회장은 이날 K-팩토리를 둘러보며 소갈비, 돼지갈비, 스테이크와 같은 여러 음식을 맛보며 방문 목적을 밝혔습니다.

녹취-게리 셀즈너 회장1>

 

이웅기 케이팩토리바베큐 대표는 “그동안 입점 계약 과정에서 리오 호텔 관련 직원들만 이곳 둘루스 본점을 다녀갔지만 게리 셀즈너 회장이 직접 식당을 보고 음식도 먹어 보겠다고 약속했는 데 오늘에서야 방문이 성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이웅기 대표>

 

라스베가스에 인접한 LA에 많은 코리언BBQ 레스토랑이 있음에도 애틀랜타의 K팩토리를 리오 호텔에 입점시키게 된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셀즈너 대표는 이웅기 대표의 ‘열정’을 손꼽으며 강조했습니다.

<녹취-게리 셀즈너 회장2>
라스베가스서 총 6개의 대형 카지노 호텔 체인의 회장을 맡고 있는 게리 셀즈너 회장은 이번 코리안 바베큐 메뉴를 선정하기에 앞서 이미 카지노를 찾은 고객들에게 중국음식인 ‘딤섬’과 베트남 음식 ‘포’를 유치해 성공한 바 있습니다.

한편 K 팩토리는 애틀랜타 1호점에 이어 내년 1월이나 2월이면 2호점이 라스베가스 카지노 대형 호텔 중에 하나인 리오 호텔에 입점하게 되는데 이에 대해 셀즈너 회장은 “호텔을 찾는 다수의 중국인들을 포함해 아시안은 물론 모든 계층의 젊은이들에게도 코리언 BBQ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미리 분석해 봤다”고 전하며 코리안 BBQ 음식인 케이팩토리바베큐(K FACTORY BBQ) 레스토랑은 분명히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같이 매력있는 케이팩토리바베큐(K FACTORY BBQ) 를 향후 리오 호텔 외 다른 계열사 호텔과 미국 내 다른 호텔에도 진출시켜 보려한다고 게리 셀즈너 회장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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