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카운티 경찰은 화요일 오후, 스쿨 버스와 관련된 교통 사고로 인해, 70대 여성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스쿨 버스 관련 교통 사고

헨리 카운티 스쿨 버스 관련 사고가 화요일 오후 5시경에 발생에 경찰이 수사중이라 밝혔습니다.

사고는 어제 오후 5시 햄튼 로커스트 그로브 도로와, 위클리프 드라이브에서 발생했으며 교육구는사고가 발생했을때 Luella 고등학교 3명의 학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탑승했던 학생들과 버스 운전사는 모두 현장에서 검사를 받고 집으로 보내졌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핸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스쿨 버스와 충돌한 다른 차량의 운전자는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희생자는 70 대 여성으로 수사관들은 충돌 사고의 원인을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장 강도 체포

애틀란타 경찰은 8 월에 웨스트 미드 타운 애틀랜타의 바쁜 식당에서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화요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8 월 28 일 Thaddeus Todd (25 세) 용의자가 Howell Mill 도로의 JCT Kitchen 식당
외부에 있던 손님에게 도둑질 하려 했고, 그 고객이 식당 안으로 들어가자, 여러번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식당과 주변의 감시 카메라와 목격자들의 휴대전화 비디오를 통해 용의자를 파악했고, 수사관들은 용의자가 미드타운과, 애틀랜타 북서부에서 적어도 5차례 무장 강도 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파악했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은 용의자는 이미 플튼 카운티 감옥에, 다른 무장 강도 사건으로 수감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캅 카운티 상점으로 트럭 충돌

화요일 캅 카운티 소재한 한 상점에 트럭 한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사고는 오후 2시경 북 캅카운티 팍웨이에서 발생했으며, 충돌로 인해 건물에 큰 구멍이 발생했다고 말했고, 목격자에 따르면, 3명의 부상자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조지아텍 식중독 조사

조지아텍 관계자는 화요일, 캠퍼스내의 가능한 식중독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텍 대변인 로라 다이아몬드 (Laura Diamond)씨는 약 50 명의 학생들이 최근 구토와 설사 증상을 앓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건부서 관계자는 화요일 병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캠퍼스 내에 출동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이닝 서비스는 잠재적인 음식이나 재료들을 조사하고 있고, 또한 클리닝 절차 또한 개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캠퍼스 관계자는 상황에 대한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보냈고 학생들에게 아픈 증상이 나타나면 캠퍼스 내에서 활동을 제한하고 손을 자주 씻고, 최대한 위생적으로 주변을 소독하도록 당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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