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루스에 소재한 메가마트는 오픈 7주년을 기념해 전라남도 농수산물 판촉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판촉전은 오는 29일까지 열게 됩니다.

<김현경 기자>

 

오픈 7주년을 기념해 메가마트는 지금 지난 6일 부터 네시피(Necipe)와 손잡고 전라남도 농수산물 특판전을 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가공식품 수출공동브랜드인 네시피(Necipe) 본사는 전라도 장성에 위치해 전라남도에서 직접 우수한 농수산물을 선별해 품질이 보증된 상품들을 공동으로 판매해 왔습니다.

이렇게 이번 애틀랜타 판촉전에는 전체 특산물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장성군의 백양영농조합을 비롯해 담양, 순천, 곡성, 보성, 해남, 영광, 여수, 화순 지역의 17개 업체들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주 펼쳐진 LA 한인축제 때 많은 인기를 얻었던 전라남도 특산물전을 마치고 어제 돌아와 메가마트 판촉전에 다시 합류한 윤상일 에이전트는 “애틀랜타 동포들의 많은 인기를 누려온 전라남도 특산물 판촉전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고 전하며 “전라남도에서 으뜸가는 산해진미로 한인 여러분들을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윤상일 에이전트>

판촉전에는 전라남도에서 직접 공수한 진도미역, 다시마, 완도 생전복, 세가지의 맛을 낸다는 삼채된장, 육젓, 전복장, 간장게장, 오미자진액, 오디진액 같은 250여가지의 특산물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주 내로 애틀랜타에서 특별히 더 인기가 많은 보성군의 녹차한과와 시래기 그리고 장흥산 표고버섯이 입고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 농특산물 판촉전은 이달 29일까지 메가마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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