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수)는 어제 18일 회장 선출의 모든 권한을 이사회에 일임하고 해산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현경 기자>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출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수)는 공탁금을 5만불에서 3만 5천불로 인하하고,세차례에 걸쳐 후보자 등록 마감 시간을 연기하면서 후보자 등록을 위해 애써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18일까지 결국 한인회장 후보자 등록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선거관리위원회는 회장 선출에 대한 일체 권한을 한인회 이사회에 일임하고 공식적으로 어제 18일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산했습니다.

33대 한인회장 선출은 이제 한인회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한인회 이사회는 다음주 목요일인 26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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