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목요일, 아마존 제 2 본사를 위한 입찰이 마감되었고, 예상한대로, 조지아주도 가장 적극적이며, 경제적으로 매력적인 방법으로 입찰을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목요일 조지아 경제개발부는 애틀랜타에서 시애틀까지 입찰을 전달하는 비디오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주정부의 비디오는 경제개발부서의 이사인 브리타니 홀트 크로우 (Bretany Holtzclaw)씨가 조지아 텍의 테크놀로지 스퀘어에서 대중교통 마라와 델타 항공을 경유하여 시애틀의 아마존 본사 앞문에 도착하여 입찰을 넣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아마존의 새로운 본사 건설의  5 만 명의 고임금 일자리를 따내기 위한 입찰이 어제 10월 19일 마감을 했고, 비즈니스 및 금융 서비스 회사의 경제 연구 기관인 무디스 애널리틱스 (Moody ‘s Analytics)은 시애틀에 본사를 둔 온라인 거대기업을 위한 두 번째 본사가 되기 위해 애쓰는 많은 가능성 있는 지역중 애틀랜타를 2 위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무디스는 아마존의 명시한 선호도와 주요 경제 요소를 분석했고 텍사스 주 오스틴이 1 위를 차지했으며,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로체스터, 뉴욕, 피츠버그가 그 다음 순서를 이루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아마존은 새로운 제 2 본사에 50 억 달러를 투자하여 50,000 개의 일자리를 창출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고,  회사측은 제안 요청서에서 이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에 수만개의 추가 지원 일자리를 창출하고 수천억 달러의 추가 투자를 더블어 창출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아마존 회사는 현재 33개의 건물 캠퍼스가 위치한 시애틀에 대한 투자가 2010-16 년 사이에 시 경제에 380 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추정했습니다.

무디스 (Moody ‘s)는 50 개 도시가 아마존이 제 2 본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Moody ‘s 분석가는 애틀랜타는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경제를 가진 지역 중 하나이며 아마존의 여러 기준을 충족시킨다고 말했습니다.

Hysa씨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은 거의 6 백만 주민을 보유하고 있으며 급성장하는 기술 인력을 보유한 공급망 중심지이며 세계적으로 연결된 항구인 하츠 필드 – 잭슨 국제 공항을 갖추고 있고, 뛰어난 물류 및 적절한 광섬유 연결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전 및 확장을 지원하고 경쟁적인 비용으로 남부의 가장 중요한 기업 서비스 분야의 심장부가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분석자는 이어 조지아 텍 및 기타 대학에서 고도로 숙련된 인력이 풍부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약점이 되는 한가지는 교통 분야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교통 혼잡은 최근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골치 거리이며 대중 교통 역시 부적합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주 및 시 당국자는 아마존 CEO 인 제프 베조스 (Jeff Bezos)에게 제안한 정확한 제안과 인센티브에 대해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스톤크러스트 시는 조지아에 아마존시를 건설해, 거기에 아마존 제2본사를 유치하자는 제안을 했고

덧붙여, 목요일, AJC 보도에서, 아마존시의 구축과 더불어, 아마존 CEO인 제프 베조스씨를 시장으로 위촉하자는 제안까지 나왔습니다.

조지아 네이슨 딜 주지사는 경제 개발 팀에게 아마존 제 2 본사유치 입찰은 큰 일임이 분명하고, 만약 우리가 그 입찰을 따낼수만 있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매우 큰 성취임에 틀림없다고 이야기 했고, 리드 시장 또한 구체적인 입찰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진지하게 모든 정부와 시가 협동하여 역사적으로 전례없던 가장 적극적이며 경제적으로 매력적인 방식으로 입찰을 전달했다고 밝혔으며, 입찰을 위한 잠재적인 장소로 단일 장소가 아닌 여러도시를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9일 목요일 어제 마감된 아마존 제 2본사 입찰에 어떤 인센티브가 제공되었는지 또한 내년 아마존 기업이 결국 어느 주를 선택할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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