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대학 이사회는 수요일 밤, 5명의 치어리더들에 대한 제기된 최근 이슈로 인해, 케네소 주립대학에 대한 특별 검토가 실시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조지아 대학 이사회측은 경찰 부정 행위와 인종 불평등에 대한 침묵의 항의 시위로 애국가 연주동안 무릎을 꿇은 5 명의 치어리더의 행동에 케네소 주립 대학이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대한 특별 검토를 수행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조지아 대학 시스템은 한 문장의 성명서에서 케네소 주립 대학에서 체육과에 제기 된 최근의 주장을 조사하기 위해 특별 검토를 실시하고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AJC 는 화요일 캅 카운티 보안국장인 닐 워렌 세리프씨와 지역구 주하원 얼어하트 의원이 케너소 주립대 총장에게 9월 30일 애국가 동안 무릎을 끓은 치어리더들을 경기장에서 내보내라고 촉구하는 일련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졌으며 이 이슈가 정치가와 대학 총장간의 정치적인 연계성과 권력 남용으로 붉거져 나온면서 더욱더 파문이 되었습니다.

 

케네소 주립대 총장은 AJC의 질문에 대한 서면 답변에서 애국가 동안 모든 치어 리더들을 경기장에서 내보낸 결정은 대학 체육부서가 내린 결정이라고 말하면서 표면적인 대답으로 일괄했지만, 정작, 그의 답변은 거짓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한편, 목요일, 케네소 주립대학은 10시 캠퍼스 그린에서 개최된 공식적인 총장 취임식에서,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약 10명의 학생들이 학교측이 치어리더들에게 반응한 사건에 대응하기 위해 무릎을 끓는 행위로 침묵 시위 행동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뿐 아니라 일부 교직원들 또한, 학생들의 인권 권리 위반와 더불어, 총장으로써의 의무를 수행하지 못한점에 대해 취임식에 보이컷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올렌스 총장은 현재 어떤 언론과의 인터뷰를 거절하고 있고, 단지 수요일밤 본인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며, 학생들과 치어리더들과 만나 대화를 할 것이라고만 이야기했습니다.

 

목요일 여전히 캠퍼스 내에서 총장 취임을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졌고, 학생들은 총장에게 모든 사태에 대해 소상히 밝히고 책임질 의무를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약 한달여간 계속해 논란이 된 상황을  어떻게 마무리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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