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아침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에서, 한 트럭의 바퀴가 빠져 다른 방향에서 오는 차량에 충돌하면서 운전자가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민영 기자

 

목요일 아침 출근길에  조지아 400번 고속도로 북쪽 방향에서 픽업 트럭에서 타이어 하나가 빠져 날아가  남쪽 방향으로 가는  차량의 앞 창문에 부딪히면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샌디 스프링스 경찰은 사건은 오전 8시경  발생했으며

경찰은 성명서에서 바퀴가 빠져 도로 중앙벽을 넘어 400 번 고속도로 남 방향으로 가던 차량을 강타했다고 전했습니다. 차에는 운전자 한명만 있었으며,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수사관들은 왜 트럭의 바퀴가 빠졌는지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중이라 전했습니다.

10파운드 이상 헤로인 발견

경찰은 바쁜 락데일에 소재한 월마트 주차장에서 10 파운드 이상의 마약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두명의 용의자가 월마트 주차장에서 체포되었고, 압수당한 헤로인은

약 150만 달러의 가치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녀 두명 태우고 시속 100마일 추격전

귀넷 카운티 경찰은 한 여성이 두명의 자녀를 뒤에 태운채, 경찰과 고속으로 추격전을벌인 한 여성을 체포했다고 전했습니다.

Dashcam 비디오는 10월 17일 앰버 마틴 (30 세)여성이 시간당 100 마일 이상 속도를 내며 경찰요원으로 부터 도주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버루인 도로에서 차량이 잘못된 길로 가는것을 알아챘고, 다른 차량들을 멈추게 하고, Pleasantdale Road 근처에서 차량을 추격했고 결국 차량이 경찰차에 부딪치면서 추격을 끝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이 운전자를 체포할때 뒷좌석에 카싯이 없는 상태로 뒤에 탑승한 5 세와 8 세의 자녀들이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목요일 아침 귀넷 카운티 토머스 (Tony Thomas)씨는 운전자는 마약을 한후 운전을 한

혐의와, 자녀들을 카싯에 앉히지 않은 것을 포함해 14 가지 혐의에 직면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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