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 경찰은 연방 수사국과 협력하여 미성년자 성범죄 관련하여 84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영 기자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연방수사국(FBI)이 지휘하는 소위 크로스 컨트리라 불리우는 대대적인 아동 성범죄 소탕 수사 작전에 협력해 10월 한달동안 84명의 어린이들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FBI 디렉터는 FBI는 우리 나라의 어린이들을 위험으로부터 구해야 한다는 사명보다 더 큰 의무가 없으며 불행하게도 계속 증가하는 미성년자 인신매매 용의자들과  구조되고 있는 어린이들의 숫자는 우리가 이 중요한 일을 계속할 수 밖에 없는 이유중의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미성년자 성범죄 때문에 FBI는 지난 11년간 오퍼레이션 크로스 컨트리 작전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올해 귀넷카운티 경찰국과 메트로 애틀랜타 경찰 수사팀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집중적으로 시행된 FBI의 오퍼레이션 크로스 컨트리 XI 요원들과 협동하여 아동 성범죄 소탕 수사를 펼쳤고, 올해 들어서는 총 120명의 용의자들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퍼레이션 크로스 컨트리는 전국 78개 주정부 및 지역 수사국과 협동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영국,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등 다른 국가와 국제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해 작전 수행을 도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FBI 요원들과 지역 당국들의 경찰들은 호텔과 카지노, 트럭 정류장 등을 샅샅이 수색해 성인신매매의 피해 어린이들, 미성년자들을 구조하고 있다고 말했고, 보도자료에 의하면 이번 작전 동안 구조된 피해자들의 평균 연령은 15세였으나 피해자들 중에는 어린 아동까지 포함되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런 수사 작전은 괭장히 광범위하지만 결과는 종종 가까운 집 근처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충격적이라 말했습니다.

당국은 3명의 아이들을 애틀랜타 지역에서 성매매 관련에서 구출했다고 전했고,  3명의 범인들은 애틀랜타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즉 총 58명의 용의자가 이번 수사의 결과 애틀랜타 지역에서 체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 FBI를 담당하는 수사장관은 수사에 참여하고 있는 많은 요원들은 연약한 어린 희생자들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지각하고 있으며, 그들 모두의 노력과 헌신으로 이러한 체포가 가능했으며, 특히 FBI 수사국장은 애틀랜타 경찰의 협조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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