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 카운티는 10월 27일 구직자 위해 완벽한 이력서를 작성하고, 정부 기간의 직업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10월 27이 금요일 개최되는 직업 박람회는 귀넷 카운티 인사부서에 의해 주최하며, 오전 9시부터 귀넷 법 행정 센터에서 개최됩니다.

 

구직을 원하는 지원자들은 경찰부서, 엔진니어링, IT 분야의 카운티 정부 부서들의 대표자들을 일대일로 대면할 기회를 갖게 되며, 인사부 직원들이 무료로 이력서를 교정해 줄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는 지원자들이 정부에서 어떠한 종류의 직업을 갖을 수 있을지 3차례의 프리젠테이션이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전 9:30에 직원의 간증으로 시작하여 오전 9시 45 분에 직원 복리 후생에 관한 세션이 이어질 예정이며,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되는 세션에는 인터뷰에 대한 팁과 요령을 제공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오픈 포지션에 대한 목록을 찾으려면 gwinnettcountyjobs.com을 방문하여 참조하면 된다고 전했습니다.

 

주지사 4백만 달러-섬 복구

 

네이슨 딜 주지사는 수요일, 지난 2 번의 허리케인 시즌 동안 피해를 입은 지킬 섬 Jekyll 에 대한 복구 노력에 조지아주가 4 백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허리케인 얼마와 메튜로 인해, 지킬섬의 북부 지역의 복구와, 암벽 복원 작업이 즉각적으로 필요하다고 전했으며 주지사딜은 즉각적인 복구 작업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4 백만 달러를 배정하라는 명령을 내렸으며, 허리케인으로 인해 침식을 받은 다른 해변가 지역을 돕기 위해 보충의 자금을 모색할 것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총 4 백만 달러는 주지사의 긴급 기금에서 이전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지난해 10 월 허리케인 매튜가 지난달 얼마가 조지아 해안을 강타했습니다.

 

네이슨 딜 주지사는 그의 수정된 2018 회계 연도 예산안을 1 월 총회에 제출할 예정이라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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